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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책
1862년 삼정의 폐단을 바로 잡는 방도를 묻는 국왕의 시책(試策)에 답한 글
필자는 남평현(南平縣) 유학(幼學) 서필기(徐弼基) 되어 있다. 1862년 2월 진주에서 민란이 일어나고, 5월에는 삼남 지방에서도 민란이 발생하였다.

 당시 진주 안핵사(按覈使)였던 박문수가 민란의 원인이 삼정에 있음을 아뢰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무국을 설치할 것을 건의하여 삼정이정청(三政釐整廳)이 설치된다.

 철종은 이에 그치지 않고 관직에 있는 신하들에게 책문을 내려 그 해결 방안을 찾았다. 

그리고 이 책문을 전국에 내려 보내 지방관리와 초야 인사들에게도 그 방도를 물었다. 

당시 내려진 책문의 내용은 철종 문집인 󰡔중재고(中齋稿)󰡕에 실려 있다. 

전체 4 장으로 된 이 필사본은 표제가 없으며 「삼정책(三政策)」이란 속제와 작성자 이름 다음 칸부터 책문에 대한 답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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